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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나스닥 2.8%↑
뉴욕 증시가 목요일(7월 30일) 상승 마감하며 주요 지수가 전일 손실에서 반등했다. 나스닥 종합지수가 2.8% 오른 25,122.18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고, S&P 500은 1.7% 상승한 7,437.63에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613포인트(1.2%) 올라 52,208.06을 기록했다. 이번 랠리는 기술주 강세에 힘입은 것으로,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Azure) 사업의 긍정적 성장 보고서에 힘입어 16% 급등했다. 반도체주도 상승 모멘텀에 기여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가 큰 폭으로 올랐다. iShares 반도체 ETF는 8% 이상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재조명을 받았다. 전반적인 시장 상승에도 불구하고 모든 섹터가 랠리에 동참한 것은 아니다. S&P 500 구성 종목의 거의 3분의 2가 하락세를 보이며 회복세의 불균형을 드러냈다. 투자자들은 이제 아마존, 애플, 코인베이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주목하고 있으며, 이들은 장 마감 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장 회복은 전날 다우존스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 우려로 1,100포인트 이상 급락했던 변동성 장세 이후 나타났다. 그러나 기술 섹터의 강세가 이러한 우려를 상쇄하며 긍정적인 마감을 이끌었다.
🧠 Zihin Haritası
월가 상승 마감, 기술주 강세
지수 상승
나스닥 2.8%↑
S&P 500 1.7%↑
다우 1.2%↑
기술주 랠리
마이크로소프트 16% 급등
반도체주 강세
MU, AMD 상승
향후 전망
아마존·애플·코인베이스 실적 발표 대기
연준 불안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