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안 갖고 있으면 네 비트코인도 네 거 아니라고 떠들어대고, 거래소 해킹당해서 압류당할 거라며 헛소리도 함. ATM에서 현금 뽑고, 불탄 폰이랑 마스크 없이 안 사면 어차피 네가 누군지 알 텐데. Coldcard 가지고 끙끙대느니 거래소나 ETF에 넣어두는 게 훨씬 이득이지.
스패로우 지갑에서 거래 내역은 뜨는데 UTXO가 안 잡히는 경우가 있더라고 거래 날짜가 2025로 찍히는데 잔액이 안 보이는 상황이면 지갑 프로그램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개인키만 멀쩡하면 복구는 되니깐 다른 지갑에 복구해서 쓰는 게 제일 안전하고 나 같으면 수수료 좀 들더라도 분할로 조금씩 옮겨서 테스트해볼 것 같아 지갑 자체 버그일 수 있으니 너무 패닉하지는 말자
개인적으로 콜드월렛이 반드시 안전한 건 아니라고 봄. 오히려 규모가 큰 거래소에 맡겨두면 해킹 사고가 나도 보상 압박이 크니까 개미 입장에선 더 낫다는 생각이 듦. 대형 회사일수록 피해자가 보상 못 받고 끝나는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렵거든. 완벽한 안전은 없으니 결국 보관은 분산하고, 그중 일부는 신뢰 가능한 거래소에 두는 쪽으로 정리함.
콜드 월렛이 펌웨어 버그로 뚫려서 비트코인 7,000만 달러 이상 증발, 지갑 약 1,200개. 피해자는 승인도 안 했는데 해킹당한 거임. 미국 국세청은 투자용 세금 감면 대상인 손실로 보는데, 구입 원가만 인정되고 시세는 안 쳐줌. 2026년엔 감면 못 받을 수도 있으니 증빙 다 챙겨둬야 함
Coldcard mk3 쓰고 있는데 다들 하는 얘기를 들었음. Wasabi로 새 지갑 만들어서 잔액을 옮기려는데 지갑 만들자마자 Coldcard 계정에서 0.11 BTC를 CoinJoin으로 빼갔네. 보낸 주소도 안 보임. 이 돈이 세탁돼서 돌아온 건지 아예 날아간 건지 모르겠음. 멘붕이다.
Coldcard는 2021년 3월부터 펌웨어에 버그가 있었음. 예측 가능한 랜덤 생성기를 써서 시드 유출됨. 해커들이 거의 1,200개 지갑에서 7,000만 달러 가까이 쓸어갔음. 이건 자발적 송금이 아니라 직접 도난당한 거라 세금 공제 대상임. 근데 산 원가만 공제되고 미실현 이익은 안 됨. 증빙 자료 다 챙겨둬야 함.
ColdCard 건 보니까 하드웨어 지갑도 못 믿겠네 Ledger 맥 앱도 이상하고 Trezor나 ColdCard도 말 많고 그냥 안 팔고 존버하는 게 제일 안전한 듯
하드웨어 월렛 쓰는 분들이라면 콜드카드 사건 때문에 레저나 트레저도 불안하실 수 있겠네요. 정리해보면 이 사건은 콜드카드 특정 코드에서 발생한 문제이고 레저나 트레저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레저는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내부 동작을 투명하게 확인하기 어렵다는 불안은 계속 남는 것 같습니다. 반감기 사이클을 길게 보는 입장에서는 자산 보관 수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쓰는 기기에 맞춰서 보안을 더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치즈케이크 팩토리 처음 와봤는데 줄이 끝도 없다! 화장실 휴지도 두 겹 쓰는 거 보고 바로 믿음 갔음! 실적 발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에 가이던스도 상향했다던데! 재미없는 식당이 오히려 주식은 재밌게 만들어주는 듯! 인생 올인 각이다 가즈아!!
비트코인 떡락해도 난 꿀잠이다... 안 팔면 손실 아니니까. 그냥 물타기 존버 간다
자율주행이랑 라이다 얘기 따라가는 사람들은 MVIS가 스윙 준비 들어갔다고 봄. 목표는 주식분할 후 갭 메우는 거, 동시에 유통주식수 줄어드는 데다 투기적 모멘텀까지 붙어서 떡상 각 잡는 중. Zoox랑 아마존 하이퍼스케일러 얘기가 이 얘기 더 불붙여주니까 움직임 지켜보자고.
가치투자자들 포트폴리오 보니까 리루나 파브라이가 MU 한창 들고 있다가 다 털었더라유. 어닝 콜만 들어도 HBM 수요 때문에 실적이 뻔히 보였는데 왜 놓쳤는지 모르겠네. 메모리 사이클이 너무 심해서 타이밍을 못 잡은 건지, 실적 지속 가능성을 못 믿은 건지. 이걸 실수라 보기도 애매하고 가치투자의 트레이드오프라고 하기에는 아쉽네. 개미들은 어닝 콜에서 구조적 변화를 캐치하면 되는데, 워째 가치투자자들만 맹신하면 큰 거 놓칠 수 있겠다 싶어.
난 대학생인데 BTC를 Coldcard에 보관해뒀거든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근데 한 10,000유로 정도 털렸어. Coldcard에 진짜로 고소할 수 있는지 궁금한데, 아니면 코인을 직접 들고 있는 건 그냥 끝난 건지. 잃어버린 돈 돌려받을 방법이 있을까?
TW는 매끄럽게 돌아가는데 가격이 쎄고, MT5는 진짜 무료긴 한데 화면이 아직도 2000년대 느낌이라 직접 브릿지 깔아야 함. TW 스타일 차트에 MT5 붙여서 로직을 자기 서버로 옮기는 거 아직 안 끝났고, 뭐 파는 것도 아니고 그냥 경험 공유하는 거임.
일단 공유한다 콜드카드 사태 보니까 비트코인 자가보관이 왜 어려운지가 확 보이더라 256비트 개인키 하나인데 연결된 기기 복사 위험, 복제하면 노출면 증가, 티타늄에 새겨도 분실, 뇌에 외우면 사망 시 소멸, 하드웨어도 결국 사람이 만든 코드라는게 함정 결국 보안이랑 편의성, 비용, 상속까지 전부 맞바꾸는 구조고 100년 뒤엔 2100만개 중 600~700만개만 살아남을 거란 얘기도 있더라
비트코인 사기래요 어쩌구 하면서 남의 손실을 즐기는 댓글들 보니 아주 씁쓸하네요 가난한 사람들은 몇일을 피눈물 날텐데 그걸로 희열을 느낀다니 그게 사람 삶인가 싶고요 중환자실에 가서 환자들 보고 웃는거나 다를 게 없습니다 전 그냥 스테이킹 보상이나 소소하게 쌓아가렵니다
커뮤니티에 스팸 공격이냐 아니면 다들 코인을 잃어버린 거냐는 글이 보여서 정리해봄 콜드카드라는 하드월렛 코드 취약점으로 대량 코인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돌고 있음 시드 문구가 노출되는 버그라는 얘기가 있는데, 정부 개입설은 근거가 없어 보임 그냥 특정 업체 코드 실수일 가능성이 높고, 이런 사고는 해킹이라기보단 관리 부실에 가깝다고 봄 시그널대로만 간다
종토방에서 CELH 20배 된다는 말 있던데 나 소액 30만원 정도로 이거 해볼까 고민 중이야 돈 없는 사람들은 몬스터나 마시고, 부자들은 셀시우스 마신다던데 과연 20배까지 갈 수 있을까
AI가 지식노동 가격을 개떡으로 떨궈주고 있다!! LLM으로 정보 찾고 정리하는 비용이 싸져서, 똑똑한 결정이 더 큰 돈이 되는 시대다!! 삽 파는 공급자들은 지금 잠깐 돈 벌어도 공급 늘어나면 가격 떡락이고, 결국 AI로 더 나은 판단해서 이익 가져가는 회사가 더 오래 간다!!
참고: 비트코인 2호선 탔는데 다들 털렸더라. 물량 털어내고 바닥에서 줍줍한다고 하는 사람들 고생 많네